[단독] 이번엔 '금거북이' 의혹…김건희특검, 국가교육위원장 압수수색
김지욱 기자 2025. 8. 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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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김건희 여사 측에 '금거북이'를 건넸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S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오늘(28일) 김건희 여사의 귀금속 의혹 사건과 관련해 서울 마포구에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은 유통 경로 등을 추적한 결과 이 위원장 측이 해당 금거북이를 김 여사 측에 전달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 위원장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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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김건희 특검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김건희 여사 측에 '금거북이'를 건넸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S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등 어려 고가 장신구를 받았다는 의혹은 그동안 여러 차례 제기됐지만, '금거북이'를 받았다는 의혹이 드러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건희 특검은 오늘(28일) 김건희 여사의 귀금속 의혹 사건과 관련해 서울 마포구에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팀은 앞서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의 장모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금거북이'를 발견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특검은 유통 경로 등을 추적한 결과 이 위원장 측이 해당 금거북이를 김 여사 측에 전달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 위원장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배용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지난 2022년 9월 장관급인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건넨다고 특검에 자수서를 제출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국가조찬기도회의 부회장직도 맡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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