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해명 꼬인 김형석 관장, 반성은커녕…"제보자 찾아서 반드시 벌 하겠다"

임지은 기자 2025. 8. 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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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보도화면 캡처

역사관 논란을 빚은 김형석 관장이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고 있단 JTBC 보도의 파장이 큽니다.

배임과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되는 등 사퇴 압박이 커지고 있는데, 김 관장은 반성하기는커녕 회의를 열어 제보자 색출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관장의 해명도 꼬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교회 지인과 ROTC 모임에 대해 "그들이 요청해서 따른 것"이란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하지만 대관료도 내지 않고 직원을 동원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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