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면세점, 김해공항 '입국장 면세점' 유지…5년 더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해국제공항 내 입국장 면세점을 향후 5년간 운영할 사업자로 경복궁면세점이 선정됐다.
이번 의결에 따라 경복궁면세점은 앞으로 5년간 더 김해국제공항에서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게이트가 이원화된 김해공항 입국장에는 현재 면세점이 총 2개 있다.
앞서 관세청은 지난해 4월 2개 중 1개 입국장 면세점 운영 사업자로 경복궁면세점을 이미 선정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해국제공항 내 입국장 면세점을 향후 5년간 운영할 사업자로 경복궁면세점이 선정됐다.

관세청은 28일 특허심사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경복궁면세점은 면세업과 상품종합도매업을 영위하는 연매출 2100억 원 규모(지난해 사업보고서 기준 2135억3700만 원)의 중견기업이다.
지난해 136억1840만 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이번 의결에 따라 경복궁면세점은 앞으로 5년간 더 김해국제공항에서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게이트가 이원화된 김해공항 입국장에는 현재 면세점이 총 2개 있다. 앞서 관세청은 지난해 4월 2개 중 1개 입국장 면세점 운영 사업자로 경복궁면세점을 이미 선정한 바 있다.
총 2개 면세점에 대한 경복궁면세점의 운영권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관광객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