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이것' 사라져"…진태현이 밝힌 갑상선암 전조 증상 [소셜in]

백승훈 2025. 8. 28.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근황을 전했다.

28일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박시은 진태현의 갑상선암 수술 2개월차 장단점 후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진태현은 "진짜 많이 달라졌다"며 갑상선암 수술을 회상했다.

진태현은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마친 뒤 "다행히 전이도 없고 깨끗하게 수술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박시은 진태현의 갑상선암 수술 2개월차 장단점 후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진태현은 "진짜 많이 달라졌다"며 갑상선암 수술을 회상했다. 단점으로는 목소리가 변화한 점이다. "다행히 목소리는 수술한 날부터 나왔다. 그런데 원래 내 목소리가 중저음인데, 고음은 이제 약간 힘들다"고 고백했다.

또한 상처 부위가 부어 "5% 이하로 누가 누르고 있는 것 같다. 운동할 때 힘들고, 침을 넘길 때, 호흡하는 것도 살짝 힘들다"고 털어놨다.

갑상선암 발견 당시 전조증상도 언급했다. "갑상선암 수술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피곤하다고 하지 않나. 난 수술하고 피곤한 게 사라졌다. 원래 4~5년 전부터, 스트레스가 극도로 있었을 때였다. 그때부터 오후 3~4시가 되면 너무 피곤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게 한 3년 갔다"고 설명했다.

진태현은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마친 뒤 "다행히 전이도 없고 깨끗하게 수술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