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서 국내 최초 스페셜 싱어롱 상영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려 넷플릭스 가장 많이 본 영화 1위 올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국내 최초 싱어롱 상영을 갖는다. 2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케데헌’의 누적 시청 수는 2억 3600만으로 집계돼 ‘오징어게임’을 제치고 영화 부문 역대 1위에 올랐다. 전 세계를 ‘케데헌앓이’에 빠뜨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것.
이미지 제공 넷플릭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스페셜 싱어롱 상영회는 북미를 비롯해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OST를 관객이 직접 따라 부르며 즐기는 자리다. 작품의 음악적 매력을 현장에서 만끽할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의 화려한 세계와 오컬트 장르를 결합하여 전 세계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How It’s Done’, ‘Soda Pop’, ‘Golden’, ‘Your Idol’ 등의 넘버를 통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대형 극장에서 풍부한 사운드와 함께 펼쳐질 이번 특별상영의 세부 일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https://www.bif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