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러블리 하트로 물든 ‘힙’ 스타일 완성…“몸에 하트가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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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자연이 하트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츠에는 하트를 형상화한 스티치 장식이 더해져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옥자연은 "분명 전체착장이 힙한 컨셉이었는데 헤메하고 앉아보니 예비신부님이었던 사건. 모두의 당황 속에 스타일리스트의 다급한 목소리 '쇠 추가할게요 쇠 추가' 쇠목걸이를 추가하고 나니 모두가 진정되었다. 몸에 하트가 주렁주렁했던 날"이라고 남기며 패션 비하인드와 소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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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옥자연이 하트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옥자연은 2일 자신의 SNS에 공개된 사진에서 미니멀한 디자인의 플리츠 톱에 와이드하고 포켓 디테일이 가미된 그레이 카고 팬츠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팬츠에는 하트를 형상화한 스티치 장식이 더해져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이날 그는 체인 형태의 실버 목걸이에 하트 펜던트가 달린 액세서리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큼직한 핑크 하트 링을 손에 끼워 하트 모티프의 테마를 완성했다.
옥자연은 “분명 전체착장이 힙한 컨셉이었는데 헤메하고 앉아보니 예비신부님이었던 사건. 모두의 당황 속에 스타일리스트의 다급한 목소리 ‘쇠 추가할게요 쇠 추가’ 쇠목걸이를 추가하고 나니 모두가 진정되었다. 몸에 하트가 주렁주렁했던 날”이라고 남기며 패션 비하인드와 소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옥자연은 지난 4월 30일 개봉한 영화 ‘파과’에 출연했으며,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디 이펙트(THE EFFECT)’에서 코니 홀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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