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 영광의 수상자들
김혜진 2025. 8. 28. 1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성학 농심 커뮤니케이션실장, 심종헌 대한항공 상무,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이다행 넷마블 사업본부장, 이은지 데브시스터즈 CIPO,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이사.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성학 농심 커뮤니케이션실장, 심종헌 대한항공 상무,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이다행 넷마블 사업본부장, 이은지 데브시스터즈 CIPO,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이사. 2025.08.28. jin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승리, 출소 후 후덕해진 근황…베트남 하노이서 포착
- 정선희, 사별 후 78억 빚에 악플까지…"생매장 시키는 느낌"
- 이선정, 가족도 몰랐던 혼인신고…"너무 섣불렀다, 후회해"
- 박위, 낙상사고 CCTV 박제·공익 저격했다 결국 사과
- "남편이 순금 사준대요"…금은방 이틀 연속 찾은 손님의 '반전 실체'
- '연봉 킹' 김요한, 건물주 됐다…"비결은 오직 저축"
-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는 소문 싫었다"
- 강남, '우익 논란' 日 배우 홍보했다 뭇매… 유튜브 영상· SNS 삭제
- 신봉선 "코 수술만 두 번…50살 넘으면 안면거상 할 것"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