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주고 자리 받았나"...특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압수수색
디지털뉴스팀 2025. 8. 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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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위원장 자택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8일 "김건희 씨의 귀금속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김 여사 측에 귀금속을 전달한 정황을 확인하고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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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kbc/20250828173105210gzhq.jpg)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위원장 자택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8일 "김건희 씨의 귀금속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김 여사 측에 귀금속을 전달한 정황을 확인하고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 귀금속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물품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귀금속을 전달하고, 그 대가로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된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 #김건희 #특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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