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충남 안면도 일대서 해상침투훈련‥미군 항공자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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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수전사령부는 한미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 간 충남 안면도 해상훈련장 일대에서 한미 연합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특전사 귀성부대와 미 7공군 604항공지원작전대대에서 장병 40여 명이 참가했으며, 미군 F-16 전투기와 UH-60 헬기 등 항공자산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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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imbc/20250828172507415aoar.jpg)
육군 특수전사령부는 한미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 간 충남 안면도 해상훈련장 일대에서 한미 연합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특전사 귀성부대와 미 7공군 604항공지원작전대대에서 장병 40여 명이 참가했으며, 미군 F-16 전투기와 UH-60 헬기 등 항공자산이 투입됐습니다.
훈련은 미 F-16 전투기의 공격으로 접안지역 진입 여건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미군 헬기에 탑승한 특전대원들이 바다로 뛰어내려 고속 고무보트로 은밀 기동한 뒤, 최종 목표를 제거하고 복귀하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전사는 앞으로도 실전 상황을 반영한 한미연합훈련을 통해 한미동맹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연합 특수작전태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023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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