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9월부터 상생카드 특별할인...7% → 13%
윤근수 2025. 8. 28.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가 9월부터 광주상생카드 특별할인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상생카드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3%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상생카드로 월 한도액인 50만 원을 쓸 경우 최대 6만5천 원을 할인받게 됩니다.
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광주 북구 전역과 광산구 어룡동, 삼도동에서는 상생체크카드 이용 시민에 한해 5% 추가 캐시백을 제공해 피해지역 골목상권 회복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상생카드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3%로 대폭 확대한다
광주시가 9월부터 광주상생카드 특별할인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상생카드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3%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상생카드로 월 한도액인 50만 원을 쓸 경우 최대 6만5천 원을 할인받게 됩니다.
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광주 북구 전역과 광산구 어룡동, 삼도동에서는 상생체크카드 이용 시민에 한해 5% 추가 캐시백을 제공해 피해지역 골목상권 회복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광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