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과 커플 모자 쓰고 깨소금 "24시간 붙어 있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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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서하얀은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바지 주머니에 손 찌르는 분이랑 커플 모자 쓰고 24시간 붙어 있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모자를 쓰고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 중인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공항에서 임창정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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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바지 주머니에 손 찌르는 분이랑 커플 모자 쓰고 24시간 붙어 있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모자를 쓰고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 중인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창정은 바지 주머니에 손가락을 넣고, 다른 한 손으로 휴대폰을 든 채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서하얀은 모자에 다 가려질 만큼 작은 얼굴로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공항에서 임창정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하얀은 "비교적 긴바지 VS 짧은 바지"라는 문구를 넣어 176cm의 큰 키와 긴 다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은 재혼 전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더 얻었다. 또한 임창정과 서하얀은 2022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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