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캄보디아 취재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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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김다빈·류병화(오른쪽) 기자가 28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왼쪽) 제419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취재보도2 부문상을 받았다.
두 기자는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 묶인 한국인들' 등 3편의 기획 기사를 통해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에 거주 중인 자국 반정부 인사의 송환을 요구하며, 현지에서 범죄에 연루됐다가 체포되거나 자수한 한국인들에 대한 인도를 거부하고 있는 실태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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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김다빈·류병화(오른쪽) 기자가 28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왼쪽) 제419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취재보도2 부문상을 받았다.
두 기자는 ‘캄보디아 인질 외교에 발 묶인 한국인들’ 등 3편의 기획 기사를 통해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에 거주 중인 자국 반정부 인사의 송환을 요구하며, 현지에서 범죄에 연루됐다가 체포되거나 자수한 한국인들에 대한 인도를 거부하고 있는 실태를 보도했다. 특히 캄보디아 정부의 인도 거부로 국내 송환이 지연되는 사이 우리 국민이 인신매매되거나 범죄조직의 보복 협박에 시달리는 등 자국민 보호에 구멍이 뚫린 현실도 적나라하게 고발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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