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 후손' 정일우 "어머니 교수 정년퇴임 축하…새로운 시작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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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37)가 어머니의 교수직 정년퇴임 소식을 전했다.
정일우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어머니,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오랜 세월 동안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어머니의 걸음을 존경하며 아들로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일우가 아버지, 누나와 함께 지난 27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열린 정년퇴임식 및 발전기금 기탁식에 참석해 어머니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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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37)가 어머니의 교수직 정년퇴임 소식을 전했다. 정일우 모친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교수 심연옥씨다.
정일우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어머니,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오랜 세월 동안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어머니의 걸음을 존경하며 아들로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적었다.
이어 "이제는 한 장의 긴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실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일우가 아버지, 누나와 함께 지난 27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열린 정년퇴임식 및 발전기금 기탁식에 참석해 어머니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정일우는 지난 7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어머니가 고대 직물연구소 소장이며 아버지는 교수, 누나는 패션 디자이너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일우는 "어머니가 중국에서 박사 학위를 따고 국내에서 고대 직물을 연구한다"며 "무형문화재, 인간문화재를 선정하는 문화재 위원 7명 중 한 분"이라고 자랑스레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는 정약용 후손임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정해인씨도 정약용 집안이지 않나. 정해인씨가 저보다 윗대지만 중고등학교 때는 1살 후배였다. 데뷔 전엔 몰랐는데 알고 보니 동문이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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