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의 변신 방치형 게임 ‘포켓 나이츠’ 출시 ‘예고’…9월4일 사전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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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방치형 게임 '뮤: 포켓 나이츠(이하 포켓 나이츠)'의 소프트론칭을 시작으로 출시 준비에 나섰다.
'포켓 나이츠'는 웹젠의 베스트셀러IP '뮤'의 장르 다각화를 위해 제작중인 방치형 게임이다.
쉽고 빠른 방치형 특유의 게임성에 '뮤'에서 느낄 수 있는 성장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웹젠은 사업 일정에 따라 브랜드사이트를 공개하고 출시 일정을 안내하는 등 순차적으로 게임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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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8월에 태국과 필리핀 등 해외 일부 국가에서 우선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다.
웹젠은 소프트론칭 후 얻은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해 출시 대상국을 늘리는 일정을 준비 중이다.
국내에서는 9월 4일 사전등록을 시작할 계획이다.
‘포켓 나이츠’는 웹젠의 베스트셀러IP ‘뮤’의 장르 다각화를 위해 제작중인 방치형 게임이다.
쉽고 빠른 방치형 특유의 게임성에 ‘뮤’에서 느낄 수 있는 성장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 캐릭터부터 콘텐츠까지 방치형 장르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간편한 조작과 부담 없는 콘텐츠로 손쉬운 플레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주요 콘텐츠로는 ‘뮤’ 시리즈의 이벤트 맵 블러드캐슬, 악마의광장이 구현됐으며 각 던전마다 디펜스, 섬멸 등 다른 플레이 방식이 요구돼 전략적인 재미도 전달한다.
원작의 캐릭터들도 귀여운 SD캐릭터로 구현했다. 흑기사, 요정, 마검사, 흑마법사 등 대표 클래스를 비롯해 버지드래곤과 같은 몬스터들도 2D 그래픽으로 등장한다.
웹젠은 사업 일정에 따라 브랜드사이트를 공개하고 출시 일정을 안내하는 등 순차적으로 게임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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