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비호감” 장영란, 마트서 만난 시민 팩폭에도 활짝…달라진 이미지(A급)

이슬기 2025. 8. 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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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비호감 이미지 이야기에 쿨하게 웃었다.

27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남편이랑 싸우면서까지 사려고 한 살림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장영란은 남편과 함께 대형마트를 찾아 장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장영란은 웃으면서 "감사해요 언니들"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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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급 장영란’
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비호감 이미지 이야기에 쿨하게 웃었다.

27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남편이랑 싸우면서까지 사려고 한 살림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장영란은 남편과 함께 대형마트를 찾아 장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을 보던 중 장영란은 구독자인 팬을 마주했다. 그는 호주 여행에서 아들 준우 군이 조명을 깬 일화도 이야기하며, 팬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팬은 "내가 옛날에 사실은 비호감이었는데 바뀌었다"면서 "너무 예쁘게 살더라"고 솔직한 시선을 이야기했다.

이에 장영란은 웃으면서 "감사해요 언니들"이라고 이야기했다. 옆에 있던 한창도 "아유 감사하다. 바뀌면 되는 거지"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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