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한가인 믿고 화장품 샀는데 “얼굴이 한가인이 되진 않아”(집 나간 정선희)

이하나 2025. 8. 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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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가 한가인 때문에 화장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7일 '집 나간 정선희' 채널에는 '정선희 양반의 고장 안동에서 삼각관계 MZ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선희는 자신이 챙겨온 여행 소지품을 공개했다.

휴지, 치약, 칫솔, 브러시 등에 이어 화장품을 꺼낸 정선희는 "이건 한가인 씨 때문에 샀는데 얼굴이 한가인이 되진 않아. 근데 이게 기미를 없애준대. 믿어보는 거야"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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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나간 정선희’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 나간 정선희’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 나간 정선희’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선희가 한가인 때문에 화장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7일 ‘집 나간 정선희’ 채널에는 ‘정선희 양반의 고장 안동에서 삼각관계 MZ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선희는 이른 시간 청량리역에 도착했다. 제작진을 발견한 정선희는 “너무 피곤하다. 6시 실화냐”라고 말했다. 과거와 달라진 청량리역에 놀란 정선희는 “이렇게 좋아졌나. 난 청량리역에서 KTX를 탈 수 있는 것도 몰랐다”라고 반응했다.

기차에 탑승한 정선희는 “어디를 갈까 하다가 안동에 화재 사건으로 사람들이 좀 가면 민폐일 것 같아서 못 간다고 하더라. 근데 가야 한다. 가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정선희는 자신이 챙겨온 여행 소지품을 공개했다. 휴지, 치약, 칫솔, 브러시 등에 이어 화장품을 꺼낸 정선희는 “이건 한가인 씨 때문에 샀는데 얼굴이 한가인이 되진 않아. 근데 이게 기미를 없애준대. 믿어보는 거야”라고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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