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이은천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이 이은천 신임 대표이사 (사진)를 선임했다.
비올은 28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은천 대표를 새 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은천 비올 신임 대표는 "그동안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비올이 종합 에스테틱 메디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박차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이 이은천 신임 대표이사 (사진)를 선임했다.
비올은 28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은천 대표를 새 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의료기기, 체외진단,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전반에서 25년 이상 경험을 쌓은 마케팅·영업 전문가다.
그는 존슨앤드존슨 메디칼과 삼성전자 헬스케어사업부(HME)에서 해외 영업 및 마케팅을 총괄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다. 한독에서는 의료기기 사업부(MDLS)를 맡아 전략·운영·관리를 지휘하며 사업 경쟁력과 성과를 강화한 바 있다.
비올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핵심 제품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립 △기업가치 제고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은천 비올 신임 대표는 “그동안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비올이 종합 에스테틱 메디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구 내연녀에게 성관계 요구했다가 피살된 男
- '불륜 의혹' 상간남, 숙행 감쌌다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
-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 왜?
-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한 여성, 기적적 생존
- '200억 기부' 김장훈 "총재산 보증금 3천만원·통장 2백만원, 그래도 행복"
- '사기결혼 피해' 낸시랭 "8억 빚, 사채 쓰고 15억 됐다"
- "이렇게 자는 사람 처음 본다?"..아이유, 독특한 취침 자세에 뜻밖의 경고 나왔다 [헬스톡]
- "남편 잘생겨서 내가 먹여 살려" 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30대 中 여성
- "택시비 아껴 장봤는데 뭐가 문제?"… 법인카드 쓴 막내 사원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