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모 무신사 대표, 올 상반기 총 7억3500만원 수령
이현주 기자 2025. 8. 28. 16:31
조만호 창업 대표는 6억원 받아
[서울=뉴시스](왼쪽부터)조만호·박준모 무신사 대표.2024.07.08.photo@newsis.com
조만호·박준모 무신사 대표.2024.07.08.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newsis/20250828163119111vusb.jpg)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박준모 무신사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무신사에서 총 7억35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무신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대표는 무신사에서 2억원의 급여와 1억9900만원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을 수령했다.
이와 함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가득으로 인한 기타 근로소득도 3억3600만원 수령했다.
이와 함께 조만호 무신사 창업 대표는 같은기간 무신사에서 총 6억원의 급여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
-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파브라이가 말하는 가치투자
- 하춘화 "공연 중 새총 날아와…악수하는 손엔 면도날"
-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 최여진 "박하나 돈 많더라…10억 해줬냐" 양치승 미담 언급
- CCTV에 딱 걸렸네…기희현, 2세 연하 이상윤과 열애
- 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미팅
-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속내…'아나운서 때가 낫다' 반응에 흔들
- 고준희, 12세 연하男과 맞선…"20대 중반부터 결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