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1천억원 규모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출범

안용수 2025. 8. 28.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부산 지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천11억원 규모의 지역모펀드가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노용석 차관은 이날 부산 시티호텔에서 열린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결성식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공개했다.

노 차관은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글로벌 해양·물류·문화 허브"라며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벤처·스타트업에 두터운 투자 기회가 주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집중 투자 지역모펀드…2천억원 규모 자펀드 조성 목표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부산 지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천11억원 규모의 지역모펀드가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노용석 차관은 이날 부산 시티호텔에서 열린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결성식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펀드에는 중기부의 모태펀드 600억원과 부산광역시, 부산은행, 기업은행 등이 출자자로 참여했다. 이를 통해 부산시에 중점 투자하는 2천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방침이다.

오는 9월 운영위원회를 통해 출자 분야를 확정하고, 10월부터 자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한다.

노 차관은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글로벌 해양·물류·문화 허브"라며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벤처·스타트업에 두터운 투자 기회가 주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사말하는 노용석 차관 (서울=연합뉴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8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5년 웰컴 투 팁스 동남권'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8.28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aayy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