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정재 등, 한류엑스포 레드카펫 빛낸 ★들
박세완 기자 2025. 8. 28. 16:23

아이유부터 이정재까지, 한류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8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 배우 이정재, 아이유, 이준혁, 이주빈, 추영우, 그룹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스테이씨, 리센느, 키키, 가수 황가람 등 각 부문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상자들은 레드카펫 위에서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패션과 포즈로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트를 그리거나 손 인사, 볼 콕 포즈까지 취재진의 다양한 포즈 요청에 응했다. 팬들의 환호에도 웃으며 화답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날 아이유는 단정한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고, 이정재는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하트 포즈'를 선보였다.







스테이씨는 블랙과 화이트로 맞춘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연출했고, 에이티즈와 피원하모니는 시크한 슈트 차림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배우 이주빈과 이준혁, 추영우는 세련된 스타일링에 팬들을 향한 다정한 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신예 그룹들도 주목을 받았다. 리센느는 신인답지 않은 당당한 모습을 보였고, 키키는 에너지 넘치는 인사로 현장을 밝게 물들였다. 아홉은 넥스트 아이콘상에 걸맞게 자신감 있는 포즈로 차세대 한류 아이돌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청래 "윤 탄핵 잘못인가"…장동혁 "빵 터졌다, 답 필요없어"
- [단독] 권성동 만남 2시간 전 찍힌 ‘현금 상자’…특검서 확보
- "때 밀고 새로 태어난 기분"...‘케데헌’ 이후 한국 목욕문화 즐기는 외국팬들
- 고양이 탈 쓰고 마트서 흉기 난동…경찰에 체포되자 ‘야옹’
- [단독] "성관계한 10대는" "도둑처럼 온 독립"…‘국힘 추천’ 인권위원들 ‘문제적 발언’
- 장동혁 "대통령 만남 정식제안 오면 검토…덕담자리 무의미"
- [단독] ‘권’ 적힌 한학자 총재 ‘특별보고’…최소 5차례나 등장
- 사업실패로 일가족 5명 계획 살해한 50대, 1심 무기징역 선고
- 하품하면서도 "전혀 안 피곤하다"…대통령 비서실장의 일상은?
- 전한길 품는 자, 지자체장 된다?…"이진숙 대구시장 나가면 내가 양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