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과 아들 20년 전과 후 확 달랐다! 돌잔치 아기가 20년 뒤 배우 뺨치는 훈남으로

하지원 2025. 8. 28.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DJ DOC(디제이 디오씨) 김창열 아들 김주환이 훈훈하게 성장한 근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8월 25일 공개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김창열 편 예고 영상에 등장한 김주환은 훤칠한 기럭지와 듬직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김창열은 2005년 3월 서울 압구정 늘봄공원에서 김주환의 돌잔치를 열었다.

본 방송에서는 김주환이 아버지 김창열에 대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2005년 3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늘봄공원에서 열린 김창열 아들 주환의 돌잔치 현장,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2005년 3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늘봄공원에서 열린 김창열 아들 주환의 돌잔치 현장
2019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패션쇼에 참석한 김창열 김주환 부자.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DJ DOC(디제이 디오씨) 김창열 아들 김주환이 훈훈하게 성장한 근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8월 25일 공개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김창열 편 예고 영상에 등장한 김주환은 훤칠한 기럭지와 듬직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박경림은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주환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 경제적으로도 힘들었고 정신적으로도 완전히 피폐해진 상태였다. 자식들을 보면서 그때 정신을 먼저 차렸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든다"며 자녀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 김창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창열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3년생인 김주환은 2023년 연세대학교 수시 전형 합격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2022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출연 당시 김창열은 “주환이 188cm로 먹는 게 다 키로 간다”며 남다른 성장기를 소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김창열은 2005년 3월 서울 압구정 늘봄공원에서 김주환의 돌잔치를 열었다. 이 모습은 뉴스엔이 단독으로 포착한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당시 김창열은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주환이가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며 "주변에서 주환이가 아빠를 닮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데 요즘 들어 이 말에 공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주환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이라면 가수를 포함해 어떤 직업이든 최선을 다해 도와 줄 생각이다”는 다짐도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숙했던 김주환은 이제 늠름한 청년이 됐다. 본 방송에서는 김주환이 아버지 김창열에 대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