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해피랑, 오래 먹는 간식 신제품 '한우우피롤' 출시

유은정 2025. 8. 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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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수제간식 기업 '해피랑'(대표 황점석)은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신제품 '한우우피롤'을 선보인다.

일반적인 개껌 간식은 기호성이 낮아 강아지들이 다 먹지 않거나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곤 한다.

해피랑은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으면서도 끝까지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간식을 만들고자 '한우우피롤'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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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수제간식 기업 '해피랑'(대표 황점석)은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신제품 '한우우피롤'을 선보인다.

일반적인 개껌 간식은 기호성이 낮아 강아지들이 다 먹지 않거나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곤 한다. 해피랑은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으면서도 끝까지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간식을 만들고자 '한우우피롤'을 개발했다.

한우우피롤은 우피껌 안에 무첨가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넣어서 건조하였기 때문에 기호성이 뛰어난 오래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만들었다. 해피랑의 간식들은 대부분이 국내산 재료이며 첨가물 없이 만들었기 때문에 강아지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해피랑 관계자는 “어쩔 수 없이 강아지와 잠시간 분리된 시간을 가져야 할 타이밍에 즉, 견주들이 밥을 먹거나 잠깐 외출해야 하는 상황 등 에서 이 간식을 추천하며, 앞으로도 견주와 강아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간식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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