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점 투자"…1천억 규모 스케일업 벤처펀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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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차관은 28일 부산 시티호텔에서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결성식에 참석해 부산시에 중점 투자하는 부산 지역모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 차관은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글로벌 해양·물류·문화허브로서, 정부와 부산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제는 아시아의 주요 창업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를 통해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벤처·스타트업에 두터운 투자기회가 주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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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8.28. kch05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newsis/20250828160134241lbvu.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차관은 28일 부산 시티호텔에서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결성식에 참석해 부산시에 중점 투자하는 부산 지역모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2025년 지역모펀드는 강원, 경북, 부산, 충남에 총 40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는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성됐다.
부산 벤처펀드는 모태펀드가 600억원을 마중물로 공급하고 부산시, 부산은행, 기업은행이 출자자로 참여해 총 1011억원 규모의 대형 모펀드로 꾸려졌다.
내달 운영위원회를 통해 출자분야를 확정하고 10월 자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해 2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노 차관은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글로벌 해양·물류·문화허브로서, 정부와 부산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제는 아시아의 주요 창업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를 통해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벤처·스타트업에 두터운 투자기회가 주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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