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여성민우회, 9월 첫 주 '성평등 영화제·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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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여성민우회는 2025년 강원도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오는 9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에 '성평등 영화제'와 '성평등 문화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9월 6일 저녁 춘천 의암공원에서 열리는 성평등 문화제에서는 댄스와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이경순 대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가장 호소력 있는 전달 매체인 영화를 통해 도민들의 성 감수성을 고취하고, 여성들 간 문화적 연대를 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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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영화제 홍보물 [춘천여성민우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yonhap/20250828155619475ylce.jpg)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춘천여성민우회는 2025년 강원도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오는 9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에 '성평등 영화제'와 '성평등 문화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영화제는 9월 2∼5일 홍천문화예술회관과 메가박스 남춘천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가을이 여름에게', '차가운 숨', '양림동 소녀', '방문', '두 사람', '갈매기', '첫여름' 등 7편의 장·단편 영화를 상영하며, 일부 작품은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있다.
9월 6일 저녁 춘천 의암공원에서 열리는 성평등 문화제에서는 댄스와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이경순 대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가장 호소력 있는 전달 매체인 영화를 통해 도민들의 성 감수성을 고취하고, 여성들 간 문화적 연대를 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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