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여성민우회, 9월 첫 주 '성평등 영화제·문화제' 개최

박영서 2025. 8. 28. 1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춘천여성민우회는 2025년 강원도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오는 9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에 '성평등 영화제'와 '성평등 문화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9월 6일 저녁 춘천 의암공원에서 열리는 성평등 문화제에서는 댄스와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이경순 대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가장 호소력 있는 전달 매체인 영화를 통해 도민들의 성 감수성을 고취하고, 여성들 간 문화적 연대를 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평등 영화제 홍보물 [춘천여성민우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춘천여성민우회는 2025년 강원도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오는 9월 첫 주 양성평등주간에 '성평등 영화제'와 '성평등 문화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영화제는 9월 2∼5일 홍천문화예술회관과 메가박스 남춘천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가을이 여름에게', '차가운 숨', '양림동 소녀', '방문', '두 사람', '갈매기', '첫여름' 등 7편의 장·단편 영화를 상영하며, 일부 작품은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있다.

9월 6일 저녁 춘천 의암공원에서 열리는 성평등 문화제에서는 댄스와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이경순 대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가장 호소력 있는 전달 매체인 영화를 통해 도민들의 성 감수성을 고취하고, 여성들 간 문화적 연대를 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