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덱스 웨딩박람회, 신뢰로 시작하는 결혼 준비

정래연 2025. 8. 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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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를 시작한 예비부부 대부분이 가장 먼저 느끼는 감정은 '막막함'이다.

그래서 많은 예비부부들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결혼 준비 품목을 비교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웨딩박람회를 통해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웨덱스웨딩 관계자는 "1년 넘는 결혼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예비부부에게 결혼 준비의 '안심 출발선'이자 실질적인 혜택으로 채운 웨딩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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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 7일,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서 개최
웨덱스웨딩 제공


결혼 준비를 시작한 예비부부 대부분이 가장 먼저 느끼는 감정은 ‘막막함’이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그 안에서 어떤 선택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한 리스트보다 비교와 판단을 도와줄 신뢰할 수 있는 출발점이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예비부부들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결혼 준비 품목을 비교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웨딩박람회를 통해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하지만 웨딩박람회 선택도 쉽지만은 않다. 행사 수가 늘어난 만큼 믿을 수 있는 곳을 가려내는 일이 또 하나의 과제가 됐다. “코엑스에서 열린다더니 실제로는 코엑스 인근 사무실이었다”, “상담 당시 들은 조건과 실제 계약 내용이 다르다”는 후기와 불만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오랜 시간 ‘정직한 운영’을 지켜온 브랜드는 더욱 주목받는다. ‘웨덱스 웨딩박람회’는 1992년 코엑스에서 첫 개최된 이후, 지금까지 320만 명 이상이 다녀간 웨딩박람회 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누적 방문객 320만 명이라는 수치는 단지 규모를 나타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수많은 예비부부의 선택과 후기, 피드백을 통해 고객 니즈를 반영하고, 운영 노하우를 꾸준히 축적해왔음을 보여준다.

가장 큰 차별점은 ‘믿을 수 있는 결혼 준비’를 위한 운영 방식에 있다. 웨덱스 웨딩박람회는 표준약관을 적용하고, 업체 정보와 가격을 정찰제로 투명하게 공개한다. 행사 일정과 장소, 참여 브랜드 역시 사전에 안내한 그대로 운영해 예비부부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는 9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코엑스 마곡 4층 르웨스트홀에서는 ‘제391회 웨덱스 웨딩박람회 in 코엑스’가 개최된다. 힘든 시기에 결혼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에서는 ‘2025 The Limited 웨딩세일 페스타’를 열어 결혼 준비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 웨딩 세일이 진행된다.

웨딩 최저가 패키지 공개, 혼수 최대 할인, 선착순 백화점 상품권 증정, 계약 시 더블 혜택 등 가격 할인과 다양한 사은품이 마련되어 있다. 400평 규모의 전시홀에서는 최신 웨딩드레스 전시, 스튜디오 갤러리 관람, 청담 유명 메이크업샵의 시연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다.

웨덱스웨딩 관계자는 “1년 넘는 결혼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예비부부에게 결혼 준비의 ‘안심 출발선’이자 실질적인 혜택으로 채운 웨딩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웨덱스 웨딩박람회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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