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이혼설' 슈, 일본 여행 떠난 근황 "어쩌다 보니 남편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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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와 전 농구선수 임효성 부부가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 일본 여행 중인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아이들 방학을 맞이해서 일본에 있는 친언니 집으로 놀러 갔다 왔다"며 "어쩌다 보니 남편도 함께했다. 몇 년 만에 하는 가족여행이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슈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임효성과의 이혼, 별거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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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와 전 농구선수 임효성 부부가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 일본 여행 중인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아이들 방학을 맞이해서 일본에 있는 친언니 집으로 놀러 갔다 왔다"며 "어쩌다 보니 남편도 함께했다. 몇 년 만에 하는 가족여행이 됐다"라고 밝혔다.
영상에는 일본 지하철에 타고 있는 슈의 모습과 훌쩍 자란 슈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슈는 멋스러운 모자와 로브, 검정 핫팬츠를 입은 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들 벌써 이만큼 컸나" "임효성이 아니라 아들이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슈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임효성과의 이혼, 별거설을 언급했다.
당시 슈가 "우리가 진짜 이혼했으면 아이들은 누가 데려가고 양육비는 누가 내고 안 봐야 하지 않나"라고 말하자 임효성은 "그게 합의가 안 돼서 지금 붙어 있는 것"이라고 받아쳐 슈를 당황하게 했다.
임효성은 "우리가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있는 것보단 더 중요한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런 결정이 쉽지 않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슈를 헛웃음 짓게 했다.
슈는 1997년 S.E.S.로 데뷔했다.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그해 아들 유를 얻었으며 2013년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낳았다.
2019년 슈는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사업과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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