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정난, 쇼핑몰서 쿨한 플렉스 “벌어서 뭐하냐, 자식도 없는데”

이하나 2025. 8. 2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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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이 고민없는 쇼핑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월 27일 김정난 채널에는 김정난이 혼자 쇼핑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쇼핑몰에 들어서자마자 원피스를 발견한 김정난은 "우리 엄마 하나 사주면 좋겠다. 생신도 얼마 안 남았다"라며 1분 만에 엄마에게 선물할 원피스를 구매했다.

김정난은 "내가 꼭 먹는 빵이 있다"라며 쇼핑몰에 올 때마다 사는 소금우유빵을 구매했고, 가을 맞이로 바꿀 쿠션도 고민없이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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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정난 채널 영상 캡처
사진=김정난 채널 영상 캡처
사진=김정난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정난이 고민없는 쇼핑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월 27일 김정난 채널에는 김정난이 혼자 쇼핑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휴일을 맞아 쇼핑몰에 온 김정난은 PD에게 “급하게 나오느라 장바구니를 안 가지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PD가 “오늘 한탕 많이 사실 건가 보다”라고 묻자, 김정난은 “그냥 오면 자꾸 사게 된다. 내가 약간 즉흥적이다. 지름신이 내리면 좀 주체를 못 한다. 그렇다고 막 비싼 걸 사지는 않는다. 간이 작아서. 자잘한 거 사는 거는 좋아해”라고 답했다.

쇼핑몰에 들어서자마자 원피스를 발견한 김정난은 “우리 엄마 하나 사주면 좋겠다. 생신도 얼마 안 남았다”라며 1분 만에 엄마에게 선물할 원피스를 구매했다.

김정난은 “내가 꼭 먹는 빵이 있다”라며 쇼핑몰에 올 때마다 사는 소금우유빵을 구매했고, 가을 맞이로 바꿀 쿠션도 고민없이 구매했다.

김정난은 “쇼핑하니까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즐거워했다. PD가 “역시 플렉스를 해야”라고 반응하자, 김정난은 “맞아. 벌어서 뭐하냐. 자식도 없는데”라고 말했다.

반려묘 그림을 넣을 액자를 구매한 김정난은 이곳에서 우연히 고등학교 방송반 후배까지 만났다. 이후 커피잔까지 구매한 김정난에게 PD는 “진짜 잘 꽂히신다”라고 말했다.

김정난은 “사실은 미리 보고 왔다. 온라인에서 세일하는 거 안다. 세일할 때 사야지 세일 안 할 때 사면 이거 하나에 20만 5천 원이다”라며 커피잔 두 세트를 구매했다. 이날 김정난은 28만 7천 600원을 지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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