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북콘서트 개최

신현태 2025. 8. 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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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북콘서트가 28일 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강연동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조선왕조실록선양회가 주최한 북콘서트는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후원하는 '2025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사업'으로,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의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기록 문화 유산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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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실록선양회가 주최한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북콘서트가 28일 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강연동에서 한국사 대표 강사인 최태성 강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북콘서트가 28일 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강연동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조선왕조실록선양회가 주최한 북콘서트는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후원하는 ‘2025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사업’으로,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의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기록 문화 유산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 조선왕조실록선양회가 주최한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북콘서트가 28일 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강연동에서 한국사 대표 강사인 최태성 강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EBS 한국사 대표 강사로 잘 알려진 최태성 강사가 참여, 기록 문화 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쉽고도 깊게 전달했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조선왕조실록과 의궤가 지닌 세계적 가치가 널리 알려지고,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문화 향유의 장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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