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시민에게 첫 공개된 보라산 백제고분군 발굴현장

김경민 2025. 8. 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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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용인시 보라산에서 용인시와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이 함께 진행 중인 보라산 백제고분군 긴급발굴조사 현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발굴된 유물과 발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보라산 백제고분군은 백제 전기 한성기에 조성된 무덤으로, 지난 2021년 단독주택 건설 과정에서 처음 발견됐다. 시와 연구원은 이후 정밀 지표조사를 통해 총 32기의 고분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훼손 위기에 놓인 2기에 대해 지난 7월부터 긴급 발굴에 착수했다. 김경민기자
28일 오전 용인시 보라산에서 용인시와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이 함께 진행 중인 보라산 백제고분군 긴급발굴조사 현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발굴된 유물과 발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보라산 백제고분군은 백제 전기 한성기에 조성된 무덤으로, 지난 2021년 단독주택 건설 과정에서 처음 발견됐다. 시와 연구원은 이후 정밀 지표조사를 통해 총 32기의 고분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훼손 위기에 놓인 2기에 대해 지난 7월부터 긴급 발굴에 착수했다. 김경민기자
28일 오전 용인시 보라산에서 용인시와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이 함께 진행 중인 보라산 백제고분군 긴급발굴조사 현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발굴된 유물과 발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보라산 백제고분군은 백제 전기 한성기에 조성된 무덤으로, 지난 2021년 단독주택 건설 과정에서 처음 발견됐다. 시와 연구원은 이후 정밀 지표조사를 통해 총 32기의 고분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훼손 위기에 놓인 2기에 대해 지난 7월부터 긴급 발굴에 착수했다. 김경민기자
28일 오전 용인시 보라산에서 용인시와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이 함께 진행 중인 보라산 백제고분군 긴급발굴조사 현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발굴된 유물과 발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보라산 백제고분군은 백제 전기 한성기에 조성된 무덤으로, 지난 2021년 단독주택 건설 과정에서 처음 발견됐다. 시와 연구원은 이후 정밀 지표조사를 통해 총 32기의 고분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훼손 위기에 놓인 2기에 대해 지난 7월부터 긴급 발굴에 착수했다. 김경민기자
28일 오전 용인시 보라산에서 용인시와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이 함께 진행 중인 보라산 백제고분군 긴급발굴조사 현장이 시민들에게 공개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발굴된 유물과 발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보라산 백제고분군은 백제 전기 한성기에 조성된 무덤으로, 지난 2021년 단독주택 건설 과정에서 처음 발견됐다. 시와 연구원은 이후 정밀 지표조사를 통해 총 32기의 고분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훼손 위기에 놓인 2기에 대해 지난 7월부터 긴급 발굴에 착수했다. 김경민기자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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