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전 의원, '지역이 강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출판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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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지역이 강해야 대한민국이 산다'라는 제목의 책을 내고 출판토크콘서트를 갖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지난해 12월 집필을 마치고 출판토크콘서트를 올해 4월에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비상계엄의 선포에 따른 탄핵정국과 조기 대선, 당대표 선거 등 큰 이슈들을 고려해 9월로 옮겨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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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지역이 강해야 대한민국이 산다'라는 제목의 책을 내고 출판토크콘서트를 갖습니다.
출판토크콘서트는 9월 6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광역시장 출마가 점쳐지고 있는 이병훈 부위원장이 본격적인 지역 발전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지난해 12월 집필을 마치고 출판토크콘서트를 올해 4월에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비상계엄의 선포에 따른 탄핵정국과 조기 대선, 당대표 선거 등 큰 이슈들을 고려해 9월로 옮겨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출판토크콘서트에서는 독일 함부르크방송의 동아시아 담당 기자로 활동한 안톤 숄츠(Anton Sholtz)가 맡기로 하고, 이번 책에서는 광주의 음식 이야기로 시작해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평소 그가 상상해 왔던 이야기들을 수록했습니다.
문화와 인공지능의 결합을 통한 모빌리티 사업, 제2의 광주형일자리 계획,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문화도시 시즌2 등을 골자로 "광주를 정교하게 리모델링 하는 일은 지방시대를 여는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행정인으로서 그리고 정치인으로 지내온 그가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며 성공에 이르게 한 아시아문화도시특별법 개정과 아시아문화전당 운영정상화, 광주형일자리와 같은 광주의 핵심사업들의 추진과정에서 상상이 단순한 상상에 머물지 않고 실천했던 내용도 담았다고 이 부위원장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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