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9월부터 지린성서 외국인 ‘부가세 환급’ 시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이 백두산 소재지이자 북중 접경지역이 있는 지린성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택스 리펀드(Tax Refund·부가세 환급)' 제도를 시행한다.
27일 중국 재정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공고를 통해 "지린성이 오는 9월1일부터 외국 관광객에 대한 택스 리펀드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이번 조치가 지린성의 백두산과 북중 접경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소비 진작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두산(중국 지린성)=뉴시스]중국이 백두산 소재지이자 북중 접경지역이 있는 지린성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택스리펀(Tax Refund·부가세 환급)’ 제도를 시행한다. 백두산 천지. 2025.08.28](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newsis/20250828151028329emtf.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이 백두산 소재지이자 북중 접경지역이 있는 지린성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택스 리펀드(Tax Refund·부가세 환급)’ 제도를 시행한다.
27일 중국 재정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공고를 통해 “지린성이 오는 9월1일부터 외국 관광객에 대한 택스 리펀드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2011년 1월 대표 관광지 하이난성에서 시범적으로 택스 리펀드 제도를 처음 시행했으며, 이후 베이징과 상하이, 톈진, 안후이성, 쓰촨성, 랴오닝성 20여 개 지역으로 확대해 왔다.
중국 당국은 이번 조치가 지린성의 백두산과 북중 접경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소비 진작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