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휴가 중 보이스피싱 인출책 검거한 경찰관에 “깊은 감사”
최경진 2025. 8. 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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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휴가 중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인출책을 붙잡은 대전서부경찰서 이진웅 경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이 경사는 휴가 중이던 지난 13일 오후 대전 중구 한 아파트 인근 상가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현금 인출책에게 종이가방에 든 현금 뭉치를 건네는 장면을 목격하고 곧바로 범인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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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금융사기 현금 인출책 검거하는 이진웅 경사 [대전경찰청 제공=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kado/20250828150739091yajd.jpg)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휴가 중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인출책을 붙잡은 대전서부경찰서 이진웅 경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날카로운 직감과 관찰력으로 범죄에 신속히 대처한 이 경사님을 칭찬한다”며 “이 같은 헌신으로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적었다. 이어 “투철한 사명감이 사회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이 경사는 휴가 중이던 지난 13일 오후 대전 중구 한 아파트 인근 상가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현금 인출책에게 종이가방에 든 현금 뭉치를 건네는 장면을 목격하고 곧바로 범인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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