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정윤혜, 골든문엔터와 전속계약

최희재 2025. 8. 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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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파나틱스 출신 신인 배우 정윤혜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정윤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온 정윤혜는 이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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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향 전폭 지원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걸그룹 파나틱스 출신 신인 배우 정윤혜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정윤혜(사진=골든문 엔터테인먼트)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정윤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밝은 에너지를 가진 정윤혜의 새로운 시작에 골든문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윤혜가 보여줄 배우로서의 새로운 면모와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윤혜(사진=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정윤혜(사진=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지난 2019년 그룹 파나틱스로 데뷔한 정윤혜는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분크상을 수상하며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모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온 정윤혜는 이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및 음원 기획 전문가 황정문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기획사다. 가수 우디, 배우 김선빈, 윤재찬, 김문기, 당현석, 김도은, 백승희, 지헤라, 김유빈, 고담이가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을 영입하며 아티스트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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