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창 폐채석장서 40대 남성 실종···이틀째 수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달성군 가창면 폐채석장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이틀째 수색을 펼치고 있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 따르면 전날 9시33분쯤 "채석장에 남편 차량만 남아있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이 인원 29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A씨 수색에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소방당국은 전날 해가 지기 전인 오후 6시14분까지 A씨를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사저널=김성영 영남본부 기자)

경찰과 소방당국이 달성군 가창면 폐채석장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이틀째 수색을 펼치고 있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 따르면 전날 9시33분쯤 "채석장에 남편 차량만 남아있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이 인원 29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A씨 수색에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소방당국은 전날 해가 지기 전인 오후 6시14분까지 A씨를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9시부터 119특수구조대 등을 투입해 A씨 수색을 재개한 상태다.
가창 폐채석장은 최근 일부 언론과 SNS를 타고 명소로 주목받으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저수지 수심이 깊은 데다 최근 환경단체 등을 중심으로 붕괴 위험성까지 제기됐다. 해당 지자체가 일부 안전시설을 설치해 두긴 했지만, 사유지라 관리감독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도세 두고 딜레마 빠진 당정…강행해도 선회해도 불안불안 - 시사저널
- 與, ‘대법관 증원’ 사법개혁법 속도…정청래 “명분 충분” - 시사저널
- “벌써 출마설 솔솔”…8개월 만에 돌아오는 조국, 다음 스텝은? - 시사저널
- ‘광복절 특별사면’ 윤미향…유죄 확정에도 ‘위안부 후원금’ 반환 안 해 - 시사저널
- [단독] 이춘석 “썩었다고 욕먹는 국회의원도 주식백지신탁 해야”…과거 발언 재조명 - 시사저
- 부모 보는데 여아 유괴하려한 70대…‘범죄예방 활동’ 법무장관 표창 받아 - 시사저널
- 생후 7개월 쌍둥이 살해한 친모…남편은 “내 탓”이라며 선처 호소 - 시사저널
- 아들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집에선 폭발물 15개 쏟아졌다 - 시사저널
- “김건희에 ‘나토 목걸이’ 건넸다” 김건희 구속 변수된 서희건설은 - 시사저널
- ‘알츠하이머병 예방’ 희망 커졌다 [윤영호의 똑똑한 헬싱] - 시사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