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 "'내여상' 종영에 시원섭섭, 스스로 새로운 모습 발견"

김민지 기자 2025. 8. 28.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아린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연출 유관모)에서 아린은 주인공 김지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TRP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아린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연출 유관모)에서 아린은 주인공 김지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국문과 대학생 김지은은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된 연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아린은 상큼 발랄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이끌었으며, 예상치 못한 난관 속에서도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나가는 김지은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아린은 다채로운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드라마의 중심을 잡았다. 덕분에 한층 성숙해진 아린의 연기력에 호평이 이어졌다.

아린은 소속사 ATRP를 통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함께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던 작품이다, 어느새 종영이라니 시원섭섭한 마음"이라며 "지은이를 연기하며 저 자신도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많은 것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마지막으로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재미있게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아린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