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서지혜, FA 나왔다…저스트엔터와 계약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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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가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서지혜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며 "당사와 서지혜 배우는 전속 계약 만료 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저스트엔터 측은 "서지혜 배우는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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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기작 촬영 중"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서지혜가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이어 “지난 5년간 다양한 작품 속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에 임한 서지혜 배우의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며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이어가며 한층 더 깊은 배우로 성장한 서지혜 배우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도 매우 뜻깊은 여정이었다”고 전했다.
저스트엔터 측은 “서지혜 배우는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서지혜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서지혜는 지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배우 데뷔했으며 ‘크라임 퍼즐’, ‘어쩌다 마주친, 그대’, ‘조립식 가족’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드라마 ‘허수아비’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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