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잠바, '캘리포니아 선샤인' 콘셉트로 리브랜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PC그룹은 자사가 운영하는 잠바(Jamba)가 리브랜딩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잠바의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는 '캘리포니아 선샤인(California Sunshine)'이다.
잠바 관계자는 "리브랜딩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여 올해 10개 이상 매장을 오픈하는 등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PC그룹은 올해 10개 이상의 잠바 매장을 늘리고,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SPC그룹은 자사가 운영하는 잠바(Jamba)가 리브랜딩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콘셉트를 리브랜딩한 잠바 교대역점 내부 인테리어 전경. [사진=SPC그룹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inews24/20250828143939193ikuo.jpg)
잠바의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는 '캘리포니아 선샤인(California Sunshine)'이다. 따뜻한 햇살과 여유로운 일상, 자연 속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캘리포니아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기존 브랜드명에서 '주스'를 제외하고 스무디부터 주스, 커피, 에너지볼, 샌드위치, 샐러드 등 식사 대용 제품까지 카테고리 구성을 확대해 카페 콘셉트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상권 특성에 따라 두 가지 형태의 매장을 운영한다. 푸드 페어링과 제품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매장과 공항과 역사 등 특수 상권에서의 편리성을 강화한 '키오스크형' 매장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잠바 관계자는 "리브랜딩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여 올해 10개 이상 매장을 오픈하는 등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PC그룹은 올해 10개 이상의 잠바 매장을 늘리고,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H, 지방 미분양 2차 매입 돌입⋯매입가 상향
- 싸이 측 "수면제 대리 수령,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대리 처방은 없었다"
- 역대 최대 과징금 맞은 SKT⋯과징금 산정 기준은? 구글과 형평성은? [QnA]
- 정부, 보이스 피싱에 금융회사 무과실 배상 책임 부과
- "日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머리 부분 '댕강'"
- 인천공항 임대료 2차 조정도 좌초 위기⋯면세산업 어디로?
- "혼란 속 성수1지구"⋯시공사 입찰 계획 '재검토' [현장]
- 주주환원은 뒷전…자사주 EB 다시 고개
- 신세계百, 강남점·본점 패션관 새단장⋯"선호도 높은 브랜드 유치"
- "이마트 상품 1시간내 배송"…SSG닷컴, 퀵커머스 '바로퀵'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