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관 1명, 무단결근 일주일째 연락 끊고 돌연 출국

민경진 기자 2025. 8. 2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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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경찰관이 무단으로 결근한 채 돌연 출국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A 경찰서 소속 B 경사가 을지연습 직후인 지난 22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B 경사가 결근과 함께 출국해 중국을 거쳐 현재는 그리스 아테네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B 경사가 귀국하는 대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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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경찰관이 무단으로 결근한 채 돌연 출국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A 경찰서 소속 B 경사가 을지연습 직후인 지난 22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 가족도 B 경사와 연락이 닿지 않아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B 경사가 결근과 함께 출국해 중국을 거쳐 현재는 그리스 아테네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B 경사가 귀국하는 대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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