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모자의료센터 2곳, 분만 기능 강화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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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모자의료센터 분만 기능 강화' 지원사업에 경상국립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2곳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경남에 있는 지역모자의료센터 3곳 중 경상국립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을 분만 기능 강화사업 대상 병원으로 선정했다.
보건복지부, 경남도는 지역모자의료센터가 있는 2개 병원에 연간 국도비 4억5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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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돌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yonhap/20250828143523422xheh.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모자의료센터 분만 기능 강화' 지원사업에 경상국립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2곳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모자의료센터는 저체중아, 다태아(쌍둥이 이상) 등 고위험 신생아 진료에 필요한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보건복지부는 경남에 있는 지역모자의료센터 3곳 중 경상국립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을 분만 기능 강화사업 대상 병원으로 선정했다.
2개 병원은 임산부가 24시간 안전하게 분만하고 신생아까지 통합 치료할 수 있도록 산과(産科) 기능을 강화한다.
보건복지부, 경남도는 지역모자의료센터가 있는 2개 병원에 연간 국도비 4억5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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