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정준하, 올해 둘째 계획 중 “박명수→하하♥별 이사하더니 싸워” 폭로까지(신랑수업)

이하나 2025. 8. 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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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이정진이 본 집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8월 2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이정진은 정준하와 함께 자신의 신혼집 찾기에 나섰다.

이정진이 "저는 집에 관심이 없었다. 근데 이 집은 집 욕심난다"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바로 뒤에 산이 있다. 여기 산이 너무 좋다"라고 장점을 언급했다.

이정진은 촬영을 마친 뒤 정준하가 이 집을 탐냈다고 전했고, 이승철은 "준하도 둘째 계획이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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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준하가 이정진이 본 집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8월 2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이정진은 정준하와 함께 자신의 신혼집 찾기에 나섰다.

이정진의 도움 요청을 받은 정준하는 자신과 인연이 있는 공인중개사를 소개했고, 함께 임장을 다녔다. 가장 먼저 본 집은 정준하가 거주 중인 동네인 서래마을에 한 빌라였다. 넓은 거실과 테라스 정원이 갖춰져 있었고, 1층에서도 외부 시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었다.

특히 주방과 거실까지 수납 공간이 많아 아이가 있어도 많은 물건을 보관하기 적합했다. 거실 수납 공간을 본 정준하는 이정진에게 “이 정도면 축구팀 정도 낳아라”고 권했고, 이정진도 아이들과 뛰노는 상상을 했다.

호텔 스위트룸 같은 화장실에 이어 거실 옆 작은 멀티룸은 아이가 생기면 아이 방으로도 활용이 가능했다. 다자녀 가족에게는 최적화된 집에서 이정진은 “제가 만약에 아기가 있으면 느낌이 완전히 다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심진화는 “종일 애 얘기만 한다”라고 지적했고, 이다해도 이정진에게 “다음 달에 나오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정진은 “제가 아기가 있어도 나쁜 일은 아니지 않나”라고 반응했다.

이정진이 “저는 집에 관심이 없었다. 근데 이 집은 집 욕심난다”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바로 뒤에 산이 있다. 여기 산이 너무 좋다”라고 장점을 언급했다.

공인중개사도 “여기 학군이 좋다”라고 강조하자, 정준하는 “나는 서래마을에 온 걸 한 번도 후회해 본 적 없다. 여기에 연예인 잉꼬부부 많다. (신)동엽이. (강)호동 씨도 살다가 이사 갔을 거다. 박명수도 여기서 잉꼬부부로 살다가 이태원 쪽으로 갔다. 거기 가선 많이 다툰다고 하더라. 하하 부부도 여기서 잘 살다가 홍대 이사 가서 많이 다툰다고 한다”라고 장난을 쳤다.

그러나 이 집은 매매가 45억 원으로 이정진의 예상을 뛰어넘은 액수였다. 이정진은 촬영을 마친 뒤 정준하가 이 집을 탐냈다고 전했고, 이승철은 “준하도 둘째 계획이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지난 2월 ‘신랑수업’에 출연했던 정준하는 하와이 신혼여행에서 아들 로하가 생겼다고 밝히며 “ 올해 둘째 도전하려고 한다. 진심이다”라고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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