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대구 단편영화제 국내 경쟁작 대상, 이세형 감독 '스포일리아'

이태우 2025. 8. 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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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구 단편영화제(DIFF)' 국내 경쟁 부문 대상으로 이세형 감독의 '스포일리아'가 영예를 안았습니다.

국내 경쟁 부문 우수상은 김소영 감독의 '로타리의 한철'이 받았습니다.

축제 기간 관객들의 투표로 결정하는 관객상은 허가영 감독의 '첫여름'이 받았습니다.

2025년 영화제는 5일간 국내 경쟁작 31편, 지역 경쟁작인 애플 시네마 8편, 초청작 29편으로 모두 68편 작품이 1,400여 명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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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구 단편영화제(DIFF)' 국내 경쟁 부문 대상으로 이세형 감독의 '스포일리아'가 영예를 안았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스포일리아'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낙관과 비관, 농담과 진지함 등 그 사이에서 상상하고 저지르며 끝내 완성된 영화"라며 "온 힘을 투여한 시간의 산물이며, 새로운 지평을 향한 안달임을 경험하게 된다"고 심사평을 남겼습니다.

국내 경쟁 부문 우수상은 김소영 감독의 '로타리의 한철'이 받았습니다.

대구·경북 지역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애플시네마에서는 김가은 감독의 '여름, 아빠'가 대상을, 장현빈 감독의 '잠수금지'가 우수상으로 뽑혔습니다.

축제 기간 관객들의 투표로 결정하는 관객상은 허가영 감독의 '첫여름'이 받았습니다.

2025년 영화제는 5일간 국내 경쟁작 31편, 지역 경쟁작인 애플 시네마 8편, 초청작 29편으로 모두 68편 작품이 1,400여 명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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