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미사'와 공통분모, 20년 세월 여전해 [한혁승의 포톡]

한혁승 기자 2025. 8. 28. 14: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부산 한혁승 기자] 배우 소지섭이 변함없는 훈훈함을 선보였다.

28일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 진행된 골프웨어 랑방블랑(LANVIN BLANC) 매장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소지섭이 참석했다.

소지섭의 등장에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이 팬으로 변해 카메라에 그 모습을 담았다. 취재진에게 포즈를 취하던 소지섭은 틈틈이 팬에게 인사를 건네며 최고의 팬 서비스를 했다. 현장 여기저기 팬들의 멋지다는 말에 숨기지 않고 진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소지섭이 20년 전 연기했던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20주년 기념 웨이브 리마스터링과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식3'로 역주행하며 Z세대가 소지섭을 알아보는 계기가 됐다. 그런 이유인지 젊은 팬도 곳곳에서 소지섭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았다.

20년이 지나도 '미사(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인기처럼 소지섭의 훈훈함도 변함이 없었다.

한편 소지섭은 2020년 4월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결혼했다.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

▲ 강렬하고 훈훈한 눈빛
▲ 변함없는 훈훈함
▲ 멋진 하트와 훈훈한 눈빛은 덤
▲ 여유가 넘치네
▲ 언제나 변함없는 멋짐을 선보이며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