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 안 읽더니? 한소희·전소미, 역대급 미모 폭발 투샷
인형 미모 폭발…세상 제일 귀한 투샷에 팬심 폭주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소희와 가수 전소미가 기다리던 만남을 성사시키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소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전소미와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의 머리를 넘겨주거나 함께 춤을 추며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편안한 캐주얼룩부터 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까지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한소희가 전소미의 새 앨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 역시 자신의 SNS에 한소희를 태그하며 "아름다운 여성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한 조합이다", "한소희-전소미 투샷 실화냐", "우정 응원한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전소미는 한 웹 예능에서 한소희에게 팬심을 고백하며 "혹시 보실지 모르지만 하트를 보냈는데 아직 안 읽으셨다"고 귀엽게 한탄한 바 있다. 실제로 만남이 성사되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재 한소희는 첫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Xohee Loved Ones,)'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범죄 드라마로, 숨겨진 검은돈과 금괴를 둘러싼 두 여성의 이야기다. 연출은 '박화영', '어른들을 몰라요' 등으로 주목받은 이환 감독이 맡았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1일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와 타이틀곡 'CLOSER'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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