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 이영애, 54세에 과감한 수영복 자태…뽀얀 피부도 여전[SC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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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것이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바닷가에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 짓거나,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책장에서 책을 꺼내는 모습 등에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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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영애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것이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바닷가에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 짓거나,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책장에서 책을 꺼내는 모습 등에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5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은 물론, 투명하고 하얀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사는 중이다.
1971년생이 이영애는 2009년 스무 살 연상인 기업인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오는 9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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