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을 잇따라 방문해 친환경·고효율 'K-난방' 시스템의 해외 보급 확대와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선다. 한난이 지난 2월 11일 우즈벡 K-Heating 프로젝트 TF 착수회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성남=김규식 기자 kgs@incheonilbo.com
▲ 정용기(오른쪽)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지난해 6월 우즈베키스탄과 지역난방 현대화 사업 업무 협약을 하고 있다. 한난 정용기 사장은 28일 "몽골, 중앙아시아 등 북방 국가들은 노후 설비 개선과 에너지 전환 수요가 크다"라며 "우리 한난의 K-난방은 고효율·저탄소 기술로 현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외교적 협력관계 강화와 한국 기업들의 해외 동반 진출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성남=김규식 기자 kgs@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