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퍼링'이 아니라 '부정 접촉'...외국어 40개 우리말로 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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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전문가 논의와 국민 수용도 조사를 거쳐 자주 쓰는 외국어 40개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습니다.
최근 자주 사용되는 '소버린 에이아이(sovereign AI)'는 '독자 인공지능'이나 '자국 인공지능'으로 순화했습니다.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 지금까지 순화한 외국어는 국립국어원 누리집(http://www.korean.go.kr)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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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전문가 논의와 국민 수용도 조사를 거쳐 자주 쓰는 외국어 40개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프로선수나 연예인 등을 불법적으로 만나 계약을 맺거나 파기하는 행위를 뜻하는 '탬퍼링(tampering)'을 '부정 접촉'으로 순화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린테크(green tech)'를 '친환경 기술'로,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을 '영업 준비 시간'이나 '재정비 시간'으로, '골든 아워(golden hour)'는 '구명 시간'으로 고쳐 부르기로 했습니다.
최근 자주 사용되는 '소버린 에이아이(sovereign AI)'는 '독자 인공지능'이나 '자국 인공지능'으로 순화했습니다.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 지금까지 순화한 외국어는 국립국어원 누리집(http://www.korean.go.kr)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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