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 안했어요” 슈, ♥남편 임효성과 어디 가나 봤더니
곽명동 기자 2025. 8. 28. 13:3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S.E.S 슈와 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슈는 28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 드디어 내일 저녁 8시! 3화 영상이 공개됩니다”라면서 “이번에 아이들 방학 맞이해서 일본에 있는 친언니 집으로 놀러 갔다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어쩌다 보니(?) 남편도 함께해서 몇년만에 하는 가족여행이 되었는데요~ 소소한 일상과 여행 속 즐거운 순간들, 그리고 저희 가족의 솔직한 이야기까지 담았으니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지하철과 공항에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슈는 지난 22일 유튜브에서 이혼·별거설을 묻는 질문에 "많이 봤다. 예를 들어 우리가 진짜 이혼했으면 아이들은 누가 데려가고 양육비는 누가 내고, 멀어져야 하고 안 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이에 임효성은 "그게 합의가 안 돼서 지금 붙어 있는 거다. 우리가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있는 것보다는 더 중요한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런 결정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슈와 임효성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2016년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억 원 규모의 상습 도박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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