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공원 다음달 1일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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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공원이 다음달 1일 재개장 한다.
윤석훈 천안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천안삼거리 공원이 다음달 1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2017년부터 720억 원을 투입해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을 진행했다.
당초 시는 올해 6월 부분개방을 검토했으나 안전과 공원 완성도를 위해 부분개방 없이 다음달 1일 정식 개장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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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삼거리공원이 다음달 1일 재개장 한다.
윤석훈 천안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천안삼거리 공원이 다음달 1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2017년부터 720억 원을 투입해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을 진행했다. 국토부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과 환경부 자연마당 조성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확보했으며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1월 공사에 착수했다. 공원에는 부지 17만 3364㎡에 자연마당, 수변산책로, 가족형 테마공원, 지하주차장, 정원, 놀이공간, 다목적 광장 등이 조성됐다.
당초 시는 올해 6월 부분개방을 검토했으나 안전과 공원 완성도를 위해 부분개방 없이 다음달 1일 정식 개장을 결정했다.
윤 본부장은 "삼거리공원은 천안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시민의 일상과 미래세대의 꿈을 담아낸 소중한 공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삼거리공원이 천안의 자부심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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