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팔복동 공장서 대기질 측정하던 작업자, 심정지 이송

나보배 2025. 8. 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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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8일 오전 11시 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공장에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당시 대기질을 측정하다가 드론이 그의 몸을 향해 떨어지면서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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