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3관왕' 후 당당한 자태…중국도 사로잡은 비주얼

이해린 기자 2025. 8. 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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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2025 TIMA' 3관왕
에스파 윈터가 '2025 TIMA'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윈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중국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윈터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중국어로 "보고 싶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22일 참석한 중국 대규모 음악 시상식 '2025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윈터는 계단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앞머리를 넘기고 데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한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였다.

이번 시상식에서 에스파는 '인터내셔널 그룹 오브 더 이어' '인터내셔널 디지털 앨범 오브 더 이어' '인터내셔널 디지털 이피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이들은 3관왕을 달성하며 중국에서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나도 보고 싶어" "예쁜이" "와 진짜 너무 아름다워" "안 잔 내가 승자"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에스파는 다음 달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 맨)을 발매한다. 25일에는 배우 구교환, 영화감독 이옥섭과 협업한 트레일러 'I am a Rich Man'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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